써니 양상추
link  다둥이 아빠   2026-01-28

써니양상추

*재배 포인트
발아의 적정 온도는 15도에서 20도. 25도 이상이 되면 발아하기 어려우므로 씨뿌리기는 한여름은 피한다. 3-5월, 9-10월경이 최적기이다.

씨뿌리기용으로 이용하는 시판 상토는 물이끼 피트가 원료인데, 이는 피트를 판 모양으로 건조시킨 것이다. 시판 상토는 무균으로 씨앗이 발아율이 좋기 때문에 추천한다.

써니양상추의 비료는 옅은 물거름(액비)을 준다. 아주심기할 때는 특히 듬뿍 주고, 웃거름은 1주일에 1회 정도 준다.

물주기는 흙을 손끝으로 만져보아 말랐으면 화분 바닥으로 물이 흘러나올 정도로 듬뿍 준다. 뿌리 부근과 싹눈에 수분이 너무 많으면 포기가 썪는다. 잎이 크게 성장한 후의 물주기는 잎에 직접 끼얹지 말고 흙에 주도록 한다.

흙의 건조가 심한 경우에는 포기 주위에 피트모스나 부엽토를 깔아두면 건조예방에 효과가 있다. 기온이 올라가는 시기에는 직사광선을 피해 베란다의 그늘이나 식물의 그늘에 놓아둔다.

진딧물이 꼬이기 쉽기 때문에 자주자주 잎의 뒷면을 주의깊게 본다. 수확은 바깥쪽 큰 잎부터 순서대로 뜯는다. 기온이 높고 낮이 긴 여름에는 꽃대가 빨리 나기 쉬우므로 꽃눈을 발견하면 빨리 뜯어낸다.

레이스 주름 같은 잎모양을 살려 샐러드에 화려함을 더해보자. 같은 양상추보다 영양이 더 풍부하고 잎도 두껍고 부드럽다. 가늘게 자라지 않고 모양 그대로 접시에 깔아 이용한다. 또 잎 속에 오이와 당근 등 채소 스틱을 감아 샐러드로 먹어도 좋다.

끓는 물에 데쳐서 따뜻한 야채샐러드를 하면 양도 영양도 듬뿍 얻을 수 있다. 당근, 브로콜리, 양배추 등도 삶아서 예쁜 그릇에 담아 먹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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